스스로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반대로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 붙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이 만약 면접에서 자주 떨어지거나 면접 볼 때는 분위기가 좋았고 답변도 완벽하게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불합격하는 사람은 이 글을 잘 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의 특징은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이 보는 자신과 타인이 보는 자신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 당시에 면접관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본인이 지은 표정이나 말투, 억양, 말의 뉘앙스, 자세와 태도가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방에게 전달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감정이 있는 동물이다 보니 미세한 감정 전달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면접에서는 감정도 변수가 됩니다.
나의 답변 태도나, 말투, 표정, 답변 내용이 내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완벽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면접관은 다르게 받아들이거나,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제삼자 입장에서 자신의 면접 태도나 자세, 말투, 표정까지 피드백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부탁해서 실전같이 면접 연습을 부탁하고 자신의 답변 내용이나 말하면서 짓는 표정, 말투, 자세, 태도를 피드백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지인에게 부탁하기 어렵다면 큰 마음먹고 취업을 위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전문 취업 컨설팅 업체나, 저렴하게 면접만 따로 1:1 코칭과 상담상담해주는 면접 컨설팅, 컨설턴트도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도움을 받아서 냉정하게 자신의 면접 자세와 태도에 대해 제삼자 입장에서 객관적인 평가와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깨닫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